11:53
[익명]
워홀가는게 뭐 대단한 거라도 되나요? ㅋㅋ 친구가 워홀을 갔어요 솔직히 저희가 곧 서른이라 쉬운결정아닌건 압니다그래서 저도
친구가 워홀을 갔어요 솔직히 저희가 곧 서른이라 쉬운결정아닌건 압니다그래서 저도 잘 다녀오라고 선물도 사줬고밥도 사줬어요 진짜 20만원은 쓴듯저거 사준거까지만 해도 저는 정말 좋은마음이였어요...근데 밥 사줬을때 고맙단 소리도 안하고 그냥 당연하게 받아들이더라고요?이때부터 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 짜증나는건 자기랑 페탐을 하쟤는거에요그래서 아 지가 먼저 전화 건다는거구나 하고 알겟다햇져저도 ㅋㅋㅋ 제 삶이있잖아요....? 회사 다니는거 안그래도 지금 힘든데한 일주일뒤에 카톡 답장으로 왜 전화안하냐는거에요.....? ㅋㅋㅋ 자기 보고싶운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그러면 지가 먼저 하면되잖아요계속 저보고 하라는거에요그리고 또 일주일이 지났는데 저는 원래 전화하는거 안좋아하기도 하고 뭔 워홀간게 뭐 대수라고 제가 전화를 드려야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본인도 타국에서 힘들겠죠근데 본인의 선택인거고나도 내 회사생활만 해도 벅찬데;아니 쟤 태도가 ㅋㅋㅋㅋㅋㅋ나 워홀간거 고생하는거고 대단한거 하는거야 나 챙겨주는건 당연한거야 이런 거라 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제 입장에선 ㅋㅋㅋ그냥 현실 벗어나서 좋은풍경보면서 자기맘대로 살면서 놀려고 일하는거잖아요 가기전에 가족들한테 돈도 많이받앗더만 ㅋㅋㅋ아 진짜 이렇게까지 생각안하려고 했는데절 도대체 뭘로 보눈거죠 쟤는 ?
그냥 무시하시면 됩니다.
어차피 워홀이지 정식 취업비자로 이민가거나 한것도 아니고.
그리고 누구는 안 힘듭니까.
중 3이나 고등학생 마저도 자기 진로 찾으려고 하고 취업 생각하는 마당에
대학생도 아니고 나이 만땅 채워서 워홀 가는게 그냥 갈일이지 입을 땔 처지인가 모르겠네요.
무시 하십시요. 바쁘다고 하세요. 피곤하디고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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