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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익명]

드라이버에 다쳤는데 파상풍 주사 25년 10월에 강아지한테 물려서 동네 아비인후과에가서 파상풍 주사 맞았거든요. 그런데

25년 10월에 강아지한테 물려서 동네 아비인후과에가서 파상풍 주사 맞았거든요. 그런데 좀전에 식탁의자 리폼하고 나사 박다가 생원목에 나사가 잘안박혀서 용쓰다가 삐끗했는데 드라이버에 손가락이 짤려버렸어요. 피도 좀 많이나서 물에 씻고 포비돈액 발랐는데파상풍 주사는 다시 안멎아도 괜찮겠지요? 작년 10월에 파상풍 주사 맞을때 간호사분이 5년 주기로 맞으면 된다고 했던것 같거든요.

그만하기에 천만다행이네요.

많이 아프겠지만 바로 물로 씻고 포비돈을 바르는 등의 응급조치를 잘 했고 또 파상풍 주사도 맞은데다가 요즘에는 드라이버 재질이 대부분 스테인레스 등으로 철이 아니라서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후속적인 관리 잘 해서 빨리 아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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